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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이다남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4:48]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이다남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6 [14:48]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이다남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이다남 작가    

화술(貨戌) 이다남 작가는  2020년 5월 수채화 개인전을 시작으로 작가로서 첫 걸음을 내딛었다.

 

그는 작가로 활동하기 이전에도 20여년간 꾸준한 독학으로 인물화 일러스트, 아크릴화, 수채화 등을 그려왔으며 현재는 수채화 분야 중에서도 자연 속의 꽃이나 정겨운 시골 풍경을 작가만의 특유한 따뜻함으로 표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전시경력으로는 <수채화 첫 나들이 전 (2020.05)>, <광양시 시민체험전시작 (2020.05)> 과 <광양 서우회 초대전 (2020.10)> 이 있으며, 수상경력으로는 <제6회 전국 섬진강미술대전 – 특선 (2020.08)>, <제21회 전국순천미술대전 – 입선 (2020.10)> 이 있다.


이다남 작가는 오래된 상가의 벽화 그리기 봉사 등 지역사회에도 작가만의 따뜻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그의 활동 분야를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작가는 이번 해에도 5월, 10월에 예정된 개인 전시회 준비에 매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여름 날의 기억], [흔적]이다.

 

▲작품- [여름 날의 기억]    

 

▲작품-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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