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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이규리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4:44]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이규리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6 [14:44]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이규리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이규리 작가    

이규리 작가는 성신여자대학교 공예과와 조형대학원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였다.


강서구립도서관에서 아동미술 강의를 했으며, 한국미술협회 정회원으로 2004년부터 2019년까지 금속공예(현대공예)를 출품하였고, 2019년부터 민화그리기에 도전하고 있다.

 

 

겸재문화예술아카데미 수강생 작품전을 시작으로 현재 한국민화국제교류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민화뮤지엄 대한민국민화대전 입선, 한국전통민화협회 전국공모전 최우수상, 월간민화 특별 세화전 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는 [낙락(樂樂) 그리고~]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 [낙락(樂樂) 그리고~]    

 

이 작품은 전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울한 현실이지만 밝아오는 미래의 희망을 기대하며,“낙(樂)”이라는‘평정심의 즐거움’ 모티브로 하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낙(樂)”의 의미를 구현하며, 미술과 음악이 민화에서 어우러지는, 희희낙락(喜喜樂樂)의 세상을 표현하고 싶다는 작가의 생각이 깃들어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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