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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이호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05/28 [09:39]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 이호 작가,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05/28 [09:39]

 

(스타저널=정다운 기자)한류문화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이호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 이호 작가    

이호 작가는 경원대 회화과 졸업하고, 가천대 일반대학원 회화과 졸업하였다. 전시 경력으로는 2020 일본 트라이세라 온라인 갤러리 게재 , 2020 영국 런던 브릭레인 갤러리 CONTEMPORARY PAINTING EXHIBITION, 2019 일본 후쿠오카 코리아 COMTEMPORARY ART EXHIBITION, 2019 라벤더 향기 전 (리수 갤러리), 2017 조형아트서울 (COEX), 2016 아시아프 히든 아티스트 선정 (DDP), 2015 광화문 국제 아트 페스티발 전시 작가, 2014 전국 대학 미술 공모전 입선, 2014 새해맞이 아트 정글전 (경인 미술관), 2013 러브인 첼시 전 (쿠하우스 갤러리)의 다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제1회 2021 한류문화원 특별초대전에는 [Untitled]라는 작품을 출품하였다.

 

▲작품- [Untitled]    

 

이 작품은 나는 왜 도시풍경을 그리게 되었을까? 아마도 세계적으로 대도시에 사는 현대인이라면 커단란 빌딩과  미로 같은 도로는  눈에 익숙힌 풍경일 것이다. 본인도 유년시절부터 태어나고 자란 곳이  세계적으로도 대도시에 속하는 서울이었다. 복잡한 건물과 수많은 아파트 단지가 익숙한 나에게는  자연스럽게 작업 모티브가 되기에 충분 했다.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한류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대중음악,영화 등등 많은 분야가 있겠지만  단지 중심의  아파트 문화도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것중에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아파트의 시초는 서양 에서 시작했지만 이렇게 지금까지 현대적으로 발전 시킨 곳은 우리나라가 유일 할 것이다. 본인은 여기에 주목해 이번에 출품하는 작업은 오랜 시간 거주 했던  아파트 단지를 본인만의 색감과 터치로 작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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