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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경 작가, 2021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1/12/18 [01:52]

최인경 작가, 2021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특별초대전.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1/12/18 [01:52]

▲ 최인경 작가    

(사)한국언론사협회, 한류문화원, K스타저널, 한류미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특별초대전 최인경 작가를 초대작가로 선정하였다.

 

최인경 작가는 뇌과학박사 및 상담심리학 박사이며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 졸업하였다.개인전으로는 한국언론사협회K스타저널 특별초대전, 코엑스 서울 아트쇼, 라메르갤러리, 예술의전당한가람 초대전, 대아개관초대전, 경인미술관, 단성갤러리 2회, 나라갤러리10회가 있었으며, 단체전.그룹전 다수 참여하였다.


한국미술협회 시흥지부부지부장과 시흥시문화원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또한, 현재는 한국뉴로아트테라피연구소 대표, AIAM국제앙드레말로협회회원, ADAGP, 국제현대예술협회 회원, 인사동사람들로 활동중이다.

 

작가의 작품을 본 김석원 시각예술평론가는 다음과 같이 코멘트를 하였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 팬더믹의 영향으로 지친 사람들을 위해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최인경 작가의 ‘태양의 축복(Solar Blessing)’ 전시를 마주하게 된다. 최인경은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30년가량 유화, 수채화, 아크릴화 및 디지털화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작품의 주제로 그녀가 선택한 것은 자연이다. 그녀 또한 자연에서의 관찰을 전달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그것의 재구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 작품을 볼 때 중요한 것은 코로나와 같은 시대적 불안이 유령처럼 기웃거리는 어두운 현실에서 예민하게 작동하는 ‘감각’이 아닐까. 이 작품들은 2021년 한국의 대기 속에 부유하는 것으로 프로이트(Sigmund Freud)가 말한 현실 불안(Reality Anxiety)을 떨쳐 버리라고 관객에게 말하는 듯하다. 중요한 점은 최인경이 한국의 작가로서 탐구해보고 싶었던 어떤 사명감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는 것이다.


그녀는 풍경에서 보고 싶었던 무엇을 찾고 있는 것일까? 풍경을 찾는다는 게 어떤 일인지, 무엇을 위한 것인지, 그것이 어떻게 이뤄지는 것인지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그녀는 그 일상적인 것들에서 ‘미묘한 감정’을 받은 순간을 자신만의 감수성으로 그려내며 그 과정에서 대상을 단순화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그렇게 대상을 지각한 결과를 우리는 전시회마다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최인경은 감수성을 잃은 자들을 위한 세레나데가 된다. 현재의 한국 사회에서 길어 올린 그 세레나데가 관객에게 울림을 주고, 그것은 정신 개척의 역사로서 현재진행형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다.

 

이번 2021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특별초대전에 출품한 작품은 [Solar Blessing 1], [Solar Blessing 2], [Solar Blessing 3], [Solar Blessing 4], [Solar Blessing 5], [Solar Blessing 6]이다.

 

 [Solar Blessing 1]

 

 [Solar Blessing 2]

 

 [Solar Blessing 3]

 

 [Solar Blessing 4]

 

 [Solar Blessing 5]

 

 [Solar Blessing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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