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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화 작가, 국제미술레전드 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기사입력 2026/03/18 [10:57]

박순화 작가, 국제미술레전드 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초대작가로 선정

정다운 기자 | 입력 : 2026/03/18 [10:57]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한류미술협회, 한국화가협회가 주최하고,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초청전시회 운영위원회. K스타저널이 주관하는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박순화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박순화 작가는 이번 초청전시회에는 [배추꽃(새봄엔 꽃을 피우리라)], [크로바(희망의 끈)], [녹우당의 가을], [화가의 목련], [엉겅퀴와 나비(우리의 만남)]이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배추꽃(새봄엔 꽃을 피우리라)], 53*73, 수채물감

 

 [크로바(희망의 끈)], 53*73, 수채물감

 

 [녹우당의 가을], 53*73, 수채물감

 

 [화가의 목련], 55*45, 수채물감

 

 [엉겅퀴와 나비(우리의 만남)], 72*53, 수채물감

 

▲ 박순화 작가     ©

박순화 작가는 고구려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초등학교과 중학교 때 호남예술게에 참여하여 3회정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항상 그림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살아오던 중 2020년 58세에 해남문화예술과에서 주관하는 수채화수업에 입문하여 수채화를 4년정도 그리게 되었다.

 

매년 개최하는 작품발표에 참여한 결과 해남미술협회에서 회원으로 참여해서 함께 작품활동을 해보자는 권유가 있어 입회하게 되었고, 많은 작가분들의 조언으로 25년 4월부터는 각종 해남전시회를 4회 참여하였으며 순천아트페어전시회 1회에 참여하였다.

 

공모전에 관심이 있어 2회 참여하였하던 중 세계평화미술대전 배추꽃을 주제로 한 [새봄엔 꽃을 피우리라] 입선수상 및 대한민국회화대전 제주 용머리해안 여행과 추억을 담은 [용머리 해안의 추억]이라는 작품이 특선수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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