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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한류미술협회, 한국화가협회가 주최하고,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초청전시회 운영위원회. K스타저널이 주관하는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박소진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박소진 작가는 이번 초청전시회에는 [두루주머니와 가위집], [무궁화(억압속에서 피어난 자유)], [수복도], [문자도(강녕)], [베갯모]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박소진 작가는 1996 단국대학교 동양학과 졸업하고 2014년부터 현재 전통공예 수업 강사로 활발한 활동중이다. 또한, 수상경력으로는 2018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자수공예 입선을 시작으로 2021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자수공예 장려상, 2023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자수공예 대상, 2019 서대문소방서 표창 및 2020 서울특별시의회 표창을 받았다.
전시 경력으로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김태자 자수 연구회 회원전 다수가 있으며 2019 「근화향 결로 피어나다」 자수공예 특별전과 2021 「이탈리아와 함께하는 한국공예 명품 100선」 및 2026 「USA 코리아 우수작가 특별전」이 있다.
그리고 2023, 2025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 재현 복식 고증위원과 2024 이순신 순국 제전 복식 고증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작가는 1996년 단국대학교 동양학과를 졸업한 이후 전통자수의 미감과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창작 활동과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다. 또한 2014년부터 전통 공예 강사로 활동하며 전통기법의 가치와 의미를 교육 현장에서 확산하는 데에도 힘써 왔다.
2018년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자수공예 부문 입선을 통해 대외 활동을 본격화하였으며, 2019년에는 용산공예관 주관 자수공예 특별전 「근화향,결로 피어났다」에 참여하였다. 2021년에는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자수공예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작품의 완성도와 조형성을 인정받았고, 같은 해 「이탈리아와 함께하는 한국 공예 명품 백선」 전시에 참여하여 국제 교류를 기반으로 전통 공예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아울러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김태자 자수 연구회 회원전에 다수 참여하며 꾸준한 발표와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2023년 대한민국 신미술대전 자수공예 부문 대상 수상을 통해 전통자수 분야에서의 성취를 더욱 확고히 하였으며, 2026년 새해 초대전 「USA ,KOREA 우수 작가 특별전」에 참여하며 국내외 교류 활동 또한 지속하고 있다. 한편 공예 활동과 별개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2019년 서대문소방서 표창과 2020년 서울특별시의회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출품작은 전통 문양이 지닌 일상적 의미와 생활 속 활용성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작품 「두루주머니와 가위집」은 ‘복을 담는다’는 두루주머니의 상징성을 중심으로 장식성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구현하였다. 두 번째 작품 「무궁화 ,억압 속에서 피어난 자유」 3·1절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자 제작하였다. 세 번째 작품 「수복도」는 ‘수(壽)’와 ‘복(福)’의 문자를 다양한 형태와 색채로 구성하여 길상적 의미를 강조하였으며, 네 번째 작품 「문자도, 강녕」은 강녕(康寧)의 뜻에 일월오봉도를 접목하여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하였다. 다섯 번째 작품 「배겟모는 배겟모의 양 끝을 감싸 마감하는 전통적 구조를 활용하여 생활자수의 실용성과 전통미를 함께 제시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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