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은 섬유공예 작가, 국제미술레전드 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초대작가로 선정조상은 작가, 대상 수상. 국회교육위원장상 수상
대한민국 국가미술원, (사)한국언론사협회, 한류미술협회, 한국화가협회가 주최하고,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초청전시회 운영위원회. K스타저널이 주관하는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작가 초청전시회에서 조상은 작가가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조상은 작가는 이번 2026 국제미술레전드대상 우수작가 초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인 국회교육위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조상은 작가가 이번 초청전시회에서 선보인 작품은 [기억의 흔적], [기억의 흔적], [기억의 흔적], [기억의 흔적], [기억의 흔적], [기억의 흔적]이다.
조상은 작가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디자인 공예 섬유미술 박사로 졸업하였고, 현재는 대학교 출강을 다니며 누구보다 활발하게 미술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가이다.
조 작가는 한국 전통 공예를 볼 수 있는 단청무늬 중 쌍계사 대웅전 꽃살 무늬를가지고현대적으로색상과모티브를재해석하여표현하였고이를양모펠트지와한국적인한복원단인노방에디지털프린트하고단청꽃모티브로레이저커팅(Laser Cutting)한 단순화된 모듈화 조각을 연결하여 현대적 기술이 만나 입체화 된 꽃살 무늬를표현하고자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노방직물을 살짝 겹쳐 이중적인 중첩의 효과를 더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새로운 공간을 표현하고자 하였고, 직물 표면은 중첩(Overlapping)과 빛에 의한 시각 효과와 전시 설치 방법에 따른 공간감이 더해져 직물과 모티브의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 단순화된 단청의 창살 모티브들의 반복과 확장성으로 만들어진 공간 연출은 신비로운 재미와 묘미(妙味)를 나타내어 보는 관찰자로 하여금 새로운 시각과 감성을 주고자 하였다. 단청이 만들어지는 전통의 과거 시대와 모티브와 소재, 표현의 기술을 현대화 하여 새로운 미래의 시대적 공존함을, 공예의 공존함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조상은 섬유공예 작가는 섬유공예 미술을 학부때 부터 전공하여 최근 박사까지 전공하였고 개인전 10회와 다수 단체전을 진행한 작가로 이번 작업에는 전통 단청 무늬를 이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통과 현대, 미래가 공존하게 하고자 작업을 진행하며 조작가만의 독특함을 주무기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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