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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한민족평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대회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관하는 제7회 2026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에서 전점득 작가가 최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점득 작가는 이번 초대전에 [영월 한반도지형], [제주에서 만난 한반도], [임진각 철마], [동해 추산 촛대바위], [독도는 우리땅], [버팀(방파제)]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 0.1mm 세밀한 펜 끝으로 빚어낸 한반도 수호와 통일의 염원 - 경주시 보건소장 퇴임 후 ‘나라 사랑’과 ‘평화’를 화두로 제2의 인생
39년간 지역 보건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해온 전점득 작가(전 경주시 보건소장)가 ‘한반도평화미술대전특별초대전’에 초청되어 6점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공직자로서 평생을 국가에 봉사했던 작가의 투철한 사명감은 이제 캠버스 위 0.1mm의 정교한 펜 끝을 통해 한반도의 안녕을 기원하는 예술적 선율로 변모했다.
전 작가는 영남대학교 보건환경대학원을 졸업하고 공직 사회에서 정년퇴임하며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한 인물이다. 퇴임 후 펜화의 매력에 빠진 그는 독학에 가까운 열정으로 한국창조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독도문예대전 수상 등 굵직한 공모전을 휩쓸며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한국펜화연구회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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