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콘텐츠·관광·스포츠 분야 총 2985억 신규 투자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1.01.15 07:57

정부가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관광·스포츠 산업현장에 활력을 주고 거대 신생기업(유니콘기업) 등으로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총 2985억 원의 신규투자에 나선다.

올해 모태펀드 문화계정은 2150억 원, 관광기업육성 자금은 650억 원, 스포츠산업 자금은 185억 원 등의 규모로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올해 모태펀드 문화·관광·스포츠계정에 총 2985억 원 규모의 투자금(펀드)을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에 대응해 피해기업 경영 정상화를 위한 재기지원 자금 등을 신설하고 특히 예년보다 한 달 정도 출자 시기를 앞당겨 시장에 자금을 신속하게 투입함으로써 산업의 회복과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

문체부는 올해 모태펀드 문화계정(이하 문화산업 투자금)1440억 원을 출자해 총 215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조성한다. 또한 모험콘텐츠 자금 방송·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상콘텐츠 자금 콘텐츠기업 재기지원 자금 콘텐츠 가치평가 연계 자금 등 4개 분야로 구성·운영한다.



제작 초기·소외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모험콘텐츠 자금은 지난해 873억 원에서 1500억 원으로 확대, 조성하고 중견기업 등이 후배기업의 후원자로 투자금 조성에 참여하는 선배기업 연결(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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