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차관 “직접일자리, 비대면·재택근무로 전환해 채용”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1.01.22 15:33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22일 정부가 지원하는 직접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비대면·재택근무 전환 등을 적극 활용해 1분기에 집중적으로 채용 및 활동을 개시하겠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민간의 고용 여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공공 일자리가 공백을 메우고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직접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12월 부처 참여인원 모집, 사업계획 확정 등 신속 집행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일자리 등 중앙정부 사업뿐만 아니라, 지자체 일자리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통해 하나의 일자리라도 새로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공공기관에서도 전년 대비 1000명 증가한 26000명 이상을 신규채용하고, 상반기에 45% 이상 채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이 22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 뉴딜점검 TF’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특고(특수고용직플랫폼 노동자 관련 고용통계도 꼼꼼히 점검할 방침이다.

김 차관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중 임금근로자 동향의 경우 경제활동인구조사에 포함해 발표하고 있으며 그 외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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