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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무중력 회전 격투 장면 화제
2010년을 압도할 명 장면! 영화의 미래를 뒤바꾼다!
기사입력: 2010/06/23 [10: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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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제작진의 2010년 초대형 프로젝트, 7월 21일 개봉을 앞둔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셉션>이 영화의 미래를 뒤바꾼다! 공개된 단 한 장면만으로도 <인셉션>이 보여줄 한계를 뛰어 넘는 스타일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2억 달러의 제작비와 세계 6개국 로케이션은 올 여름, 어떤 영화도 대적할 수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한다.

2010년을 압도할 명 장면! 영화의 미래를 뒤바꾼다!

<다크 나이트>로 세계를 전율시켰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최고의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가까운 미래, 타인의 생각을 훔치기 위해 꿈속에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이자 2010년 초대형 프로젝트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작품답게 공개되는 모든 것이 초미의 관심으로 <다크 나이트> 버금가는,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제공


놀란 감독은 미국 주요 일간지 LA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인셉션>은 제작비 2억 달러, 미국 LA,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모로코 탕헤르, 캐나다 로키산맥 등 6개국 로케이션 등을 통해 이제까지 그 어떤 블록버스터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케일을 보여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컴퓨터 그래픽은 물론 사실적인 화면을 위해 실제 세트에서 무중력 회전 격투 등을 완성했다”며 “꿈의 세계라는 거대한 공간, 생각을 훔치는 캐릭터들, 꿈속으로 접속하는 드림머신이라는 미래형 기계 등은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경지의 영화”라고 공언, 기대감을 더한다.

공개된 스틸 속 장면이 바로 감독이 이야기한 ‘무중력 회전 격투’ 장면으로 사진을 임의로 비튼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공간 자체가 기운 모습을 정면에서 찍은 것이다. 중력을 거스른 이 장면이 더욱 놀라운 것은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실제로 회전하는 세트에서 촬영된 것으로 배우들은 이 장면을 위해 수개월 간 회전 공간 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이 한 장면만으로도, 놀란 감독이 이야기한 “이전의 영화들은 이 영화를 위한 전초전”, “<인셉션>은 그 모든 것, 그 위에 있는 영화”라는 말이 과언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완벽한 작품 탄생을 위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롯해 켄 와타나베, 마리온 코티아르, 조셉 고든-레빗, 엘렌 페이지, 톰 하디, 킬리언 머피, 톰 베린저, 마이클 케인 등 최강의 배우들이 합류했다. 또한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와 <다크 나이트>의 촬영, 미술 등 최고의 스탭진이 ‘놀란 사단’을 이뤘다. 시나리오, 감독, 배우, 스탭진까지 모든 면이 완벽하다는 평과 함께 201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았을 뿐만 아니라, ‘<다크 나이트>의 스케일과 <매트릭스>의 미래가 만난 작품’으로 칭하며 흥행기록의 지각변동을 예측하고 있다. 7월 21일 개봉하여 일반 버전과 아이맥스 버전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노승원 기자 노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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