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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제작 ‘슈퍼에이트’, 6월16일 국내개봉
기사입력: 2011/05/24 [11: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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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 신창훈 기자]
 
▲     © 스타저널 편집국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연출한 블록버스터 <슈퍼 에이트>가 오는 6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79년, 인류를 위협하는 거대한 재앙을 몰고 올 의문의 열차 충돌사건을 목격한 6명의 아이들이 우연히 자신들의 슈퍼 8mm 카메라 속에 담긴 그 날의 진실을 포착하고, 정체불명의 공격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 <슈퍼 에이트>.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두 천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와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슈퍼 에이트>의 무료 빈티지 슈퍼 8mm 카메라 앱이 유저와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영화 앱으로 선정되며 애플 앱 스토어에서 영화만큼이나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슈퍼 에이트>의 슈퍼 8mm 카메라 앱은 적외선, 크로매틱, 엑스 레이 등 7개 렌즈와 영상 필터 효과를 비롯해 8mm 카메라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효과 등 기존의 8mm 빈티지 카메라 앱 이상의 뛰어난 기능과 성능으로 유저들의 만족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편집 과정을 통해 완성된 영상은 프로젝터 룸 모드로 마치 실제 영사기를 통해 보는 듯한 음향과 영상 효과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최근 보기 힘들어진 8mm 카메라를 실제 조작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이번 앱은 “디자인도 예쁘고, 리얼한 사운드 효과까지 완벽하다! 매우 인상적이다”, “영화 앱 중 정말 가장 훌륭하다. 사용하기도 쉽고 빈티지 효과가 놀랍다” 등 해외 유저와 전문가들로부터 별 다섯 개의 평가와 함께 최고의 영화 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발빠른 국내 유저들 역시 “이 앱 정말 대박! 고퀄리티입니다”, “슈퍼 8 미리 카메라인 것 같아 받아봤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강추 아이폰 동영상 앱! 무료일 때 빨리 받으세요” 등 슈퍼 8mm 앱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정 기간 무료로 제공되는 <슈퍼 에이트> 8mm 카메라 앱은 현재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초대형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3>와 미스터리하면서도 탄탄한 전개의 드라마 [로스트] 모두를 성공적으로 이끈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재능에 스티븐 스필버그 특유의 휴머니즘과 상상력이 더해져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웰메이드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슈퍼 에이트>. 최정상 제작진의 참여와 할리우드의 핫한 기대주 엘르 패닝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슈퍼 에이트>는 인류를 위협하는 진실을 포착한 6명의 아이들이 정체불명의 공격에 맞서는 과정을 미스터리하면서도 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규모감 있는 볼거리로 담아낸 작품이다.
 
신 창훈 기자 / jihooya@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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