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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음모자’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2011/05/30 [14: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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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 신 창훈 기자]
 
아카데미 감독상에 빛나는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과 <원티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제임스 맥어보이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음모자> (감독: 로버트 레드포드 |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로빈 라이트 | 수입/배급: 판씨네마㈜)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     © 스타저널 편집국
tm남북전쟁의 승리로 기쁨에 가득 찬 북군과 미국 전체를 충격에 빠뜨린 링컨 대통령 암살. 그암살범 중 유일한 여자였던 메리 서랏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고자 끝내 최초의 여자 사형수가 된다. 유일하게 그녀의 무죄를 믿고 진실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외면당해야 했던 프레데릭 에이컨. 역사 속에 숨겨진 그들의 슬픈 실화가 담긴 <음모자>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레스트 검프>, <피파리의 특별한 로맨스>등 다수의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로빈 라이트와 할리우드의 대형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제임스 맥어보이의 결연한 의지가 담긴 표정으로 영화의 느낌을 전달하는 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진실보다 더 소중한 것을 지키려 한 그녀’, ‘진실을 위해 소중한 모든 것을 버린 그’라는 각 캐릭터를 설명하는 카피는 <음모자>에서 펼쳐질 두 배우의 빛나는 연기를 예고하는 듯 하다.

역사 속 슬픈 진실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한 <음모자>는 명감독 로버트 레드포드와 블록버스터의 히어로 제임스 맥어보이, 연기파 배우 로빈 라이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역사 스릴러이다. ‘링컨 암살범 중 유일한 여자와 그녀의 무죄를 믿어준 단 한 사람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음모자>는 오는 6월 30일에 개봉한다.
 
신 창훈 기자 / jihooya@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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