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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녹화 도중 동안세안법 직접 체험
기사입력: 2011/08/01 [09: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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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연  © 스토리온
 
 
 
 
 
 
 
 
 
 
 
 
 
 
 
 
 
 
 
 
 
 
 
 
 
 
 
 
 
 
 
 
 
 
 
 
 
 
 
 
 
‘탄탄 복근’ 공개로 화제를 모은 이승연이 매끈한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토리온의 결혼한 여자들을 위한 트렌드 버라이어티쇼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서 ‘동안세안법’을 소개하기 위해 민낯 공개도 불사하고 직접 체험에 나서는 것. 오는 1일(월) 밤 11시 방송.
 
이날은 조애경 뷰티전문가가 출연해 동안세안법의 모든 것을 소개할 예정. 스튜디오에 함께 한 100인의 여자패널 중 3명을 선정해 직접 세안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려던 찰라, 방청객들의 제안으로 이승연이 체험에 동참하게 된 것. 이승연은 세안을 위해 집게핀으로 앞머리를 넘긴 후 본격적인 동안세안에 들어갔고, 용기 있는 모습에 방청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세안을 마친 이승연은, 원래 있었던 주근깨를 제외하고는 티끌 하나 없이 매끄럽고 탄력있는 피부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승연은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가끔 관리를 받는 건 사실이지만, 평소 피부관리를 위해 세안에 신경 쓰는 편”이라며, “얼굴에 자극을 덜 주면서 꼼꼼하게 클린징 하는 것만으로도 덕을 많이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세안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며 “데뷔 후 이렇게 방송에서 세안하고 민낯으로 진행하는 건 처음”이라며 특별한 경험 소감을 전하기도.
 
이승연은 물론 패널 장영란 역시 민낯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 카메라를 향해 “여보, 채널 돌려~”라며 남편에게도 공개하지 않은 민낯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피부 결을 살리는 비법과 모공 축소법 등 뷰티 노하우의 모든 것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이승연의 활약으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패션, 뷰티, 인테리어, 재테크, 교육 등 30~40대 기혼여성들의 관심사를 주제로 한 트렌드 버라이어티쇼. 주부 방청객 100인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매회 펼쳐지는 흥미로운 주제들을 직접 체험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재미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민강일 인턴기자 민강일 인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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