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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주여성 등 45명의 전주시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 실시
기사입력: 2010/07/12 [10: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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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꿈과 희망을 향해 희망한 전주시 행정인턴 45명이 첫 근무를 시작했다.

전주시(시장 송하진)에서는 7.12(월) 09시 전주시청 4층 회의실에서 행정인턴 45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 뒤 7.12~11.30일까지(5개월간) 전주시 33개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행정인턴 선서를 시작으로 복무교육, 보안교육 등 행정인턴 기본소양교육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정인턴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데 행정인턴 1인당 선배공무원 1명과 멘토링을 실시하며 자기계발을 위해 사이버강좌를 수강하도록 지원한다.

근무하는 동안 경진대회를 통하여 발표력 향상 등 역량강화를 위한 공모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더불어 사이버 교육도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전주시는 대졸자들의 심각한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시비 2억원을 확보하여 상반기 82명, 하반기 45명의 행정인턴을 채용하여 대졸 실업자들의 취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정인턴에는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결혼해 온 이주여성도 포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 주5일, 30시간(1일 6시간) 근무하게 되며 월 644천원의 보수를 받게 된다.
노승원 기자 노승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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