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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클롭, 전혀 다른 팀으로 변화 시키고 있어”
기사입력: 2015/11/16 [03: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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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 루카스 레이바(28, 리버풀)가 위르겐 감독 덕분에 팀이 다르게 바뀌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리버풀은 다른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그 시작점은 클롭 감독의 부임이었다. 브랜든 로저스 감독 경질 이후 후임 사령탑으로 클롭이 거론되었을 때 팬들은 그의 빠른 합류를 기대했다. 이후 클롭은 전술과 선수들의 마음가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루카스 역시 이에 동의했다. 그는 16일(한국시간) 리버풀 지역 일간지 ‘에코’를 통해 “클롭 감독은 나에게 새로운 에너지와 자신감을 심어줬다. 그의 부임 이후 팀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요구하는 부분이 많지만, 모두 팀을 위한 것이다”며 클롭을 추켜세웠다.

리버풀은 지난 9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리그 12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에서 루카스는 주장 완장을 찼다. 주장 조던 헨더슨과 부주장 제임스 밀너가 부상으로 전력에 이탈해 그 자리를 루카스가 꿰찬 것이다.

이에 “리버풀에서 오랫동안 뛰면서 주장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기에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아쉬웠다”며 주장으로 임명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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