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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하트, “주장 완장, 영광...하지만 루니 복귀 원해”
기사입력: 2015/11/16 [06: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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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 조 하트(28, 맨체스터 시티)가 자신이 주장 자리를 꿰찬 것은 영광이지만 웨인 루니(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복귀를 원한다고 했다.

하트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스페인 알리칸테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호세 리코 페레스에서 치러진 스페인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섰다.

주장은 팀의 리더를 상징하는 의미가 깊은 위치다. 하트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는 “주장완장은 나에게 특별한 순간이었다”며 주장직에 기쁨을 표하면서도 “하지만 주인은 따로 있다. 바로 루니다. 그의 복귀를 원한다”며 루니가 다시 주장으로 복귀하기를 바랐다.

루니는 최근 부진의 늪에 빠져있다. 이번 시즌 공식매치 16경기에 출전해 단 4골만을 기록했다. 이에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최전방과 2선 공격수 자리를 번갈아가면서 기용하며 변화를 감행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이에 스페인과의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서지 않고 후반 교체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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