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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Lizzy), '드라이브 클럽'의 홍일점 MC로 첫 출연하여 다채로운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놀래키다
기사입력: 2016/10/29 [18: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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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드라이브 클럽' 방송 캡처     © 안귀운 기자

 

[K-스타저널 안귀운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드라이브 클럽'에서 홍일점 MC로 첫 출연했다.

 

지난 28일에 방송된 SBS '드라이브 클럽' 2회에서 리지는 새 클럽원으로 첫 출연하며 남자 밖에 없는 자동차 설전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해주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클럽원으로 새로 합류하게 된 리지는 자칭 자동차 덕후라 소개하며 "잦은 차 사고로 인해 보통 여자들보다 자동차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라며 차부심을 보였을뿐만 아니라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프로그램의 클럽원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 낼 것을 예고하며 앞으로 그녀의 활약에 대해 기대케 만들었다.

 

특히, 리지는 방송의 이슈였던 윈터 타이어와 사계절 타이어 비교가 이루어지자 두 타이어의 구별법 등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 사항을 물어보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을뿐만 아니라 설전의 주제였던 해치백에 대해 자신의 차 또한 해치백 모델이라는 점을 이야기 하며 해치백 모델의 장점에 대해 말하는 등 자동차 덕후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리지가 출연하는 '드라이브 클럽'은 자동차 마니아 연예인 MC와 국내 TOP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각도에서 자동차에 관한 날 선 토크를 펼치는 자동차 저널리즘 버라이어티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저녁 12시 30분에 방송된다.

 

<K-스타저널 안귀운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jn_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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