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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새트리아니 첫 내한 공연, 기타 마니아들 '들썩'
기사입력: 2017/01/10 [13: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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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조 새트리아니가 내한공연을 펼친다.

 

조 새트리아니는 다음달 10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구 악스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조 새트리아니의 첫 내한공연으로 테크니션으로 잘 알려진 기타리스트의 한국 방문에 많은 기타 마니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내한 공연은 새트리아니가 3년 만에 선보인 정규 앨범 '서핑 더 쇼크웨이브(Surfing The Shockwave)'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소니뮤직 측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개시한 티켓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20일을 기점으로 판매 종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조 새트리아니는 1986년 1집 '낫 오브 디스 어스(Not Of This Earth)를 시작으로 15장의 음반을 발표한 기타리스트다. 또 인스트루멘틀 록, 재즈 퓨전, 블루스, 펑크, 프로그레시브 록,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며 속주와 테크닉에 능한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스티브 바이, 메탈리카의 커크 해밋등의 기타 선생 역할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 사진=소니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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