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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이병헌 소속사 BH로 이적
기사입력: 2017/01/11 [12: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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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배우 고수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드라마 '옥중화'에 출연 중인 고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고수는 전 소속사 유본컴퍼니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2017년 1월부터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수는 올해 상반기 영화 '루시드 드림'과 '이와 손톱'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영화 '남한산성'을 촬영하고 있다.
 
BH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박성훈, 박해수, 배수빈, 션 리차드, 이병헌, 이지아, 이희준, 장영남, 진구, 추자현, 한효주, 한지민, 한가인, 허정도, 현쥬니 등이 소속돼 있다.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 사진=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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