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음악
서현 솔로, 기존과 다른 고혹적인 성숙미 '물씬'
기사입력: 2017/01/11 [13:1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첫 솔로 음반 이미지를 공개하고 성숙한 매력을 전면에 드러냈다.

 

서현은 오는 17일 자정 첫 솔로 앨범인 '돈트 세이 노(Don’t Say No)'를 공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앨범 동명 타이틀곡 '돈 세이 노'에 대한 관련 정보와 티저 이미지를 11일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총 7곡으로 구성된다. 타이틀 곡 '돈트 세이 노'는 히트 작곡가 켄지(Kenzie)와 매튜 티슬러가 호흡을 맞췄다. 펑키한 피아노 리듬과 정교한 알앤비(R&B) 하모니가 돋보이는 팝 댄스곡으로 솔로로 변신한 서현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서현은 이번 솔로 앨범에서 타이틀 곡을 제외한 수록곡 6곡을 모두 작사했다. 서현만의 음악적 감성과 목소리로 소녀시대 활동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서현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seohyun.smtown.com) 등에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서는 성숙하고도 고혹적인 모습을 전면에 내세워 기존의 이미지와는 차별화를 줬다.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 사진=SM엔터테인먼트]

김성훈 김성훈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