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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 뮤비, 일주일 만에 115만뷰 돌파
기사입력: 2017/01/12 [12: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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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그룹 에이프릴이 단시간에 높은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은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에이프릴의 새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의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 뮤직비디오가 공개 1주일 만에 조회수 115만뷰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중국 동영상 플랫폼 유쿠(YOUKU) 사이트의 원더케이 채널 1월 첫번재 주간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봄의 나라 이야기' 뮤직비디오는 장난감 가게 주인을 짝사랑하는 6인의 작은 인형으로 등장하는 에이프릴의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곡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컴백과 동시에 탄탄히 팬덤을 형성했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이번 곡은 시리도록 아프고 아련하지만 끝내 전하지 못한 짝사랑에 아파하는 한 소녀의 마음을 전하는 곡이다. 이른바 '최연소 청정돌'에서 사랑을 노래하는 그룹 이미지로 이어가는 에이프릴의 성장통과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에이프릴은 멤버 채경과 레이첼을 새로 영입, 6인조로 재편한 뒤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 사진=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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