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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부' 돌담병원 7인방, 현장 인증샷으로 '돈독+훈훈' 연출
기사입력: 2017/01/12 [12: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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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방송 막바지를 앞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진의 촬영 현장 사진이 눈길을 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변우민 등 주요 출연 배우 7명의 사진을 12일 공개했다. 이번 사진은 앞서 방송된 19회 분에서 '돌담병원 7인방'이 거대병원 로비에 들어서며 긴장감을 전했던 장면의 현장 모습을 담았다. 

 

이번 사진은'돌담 7인방'의 훈훈함이 느껴지는 다정다감한 '인증샷' 콘셉트로 관심을 모은다. 양세종부터 서현진, 유연석, 한석규, 변우민, 진경, 임원희까지 서로 밀착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 끈끈함을 전한다.
 
한석규는 이번 촬영을 앞두고 머릿속으로 장면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모습을 전했다. 유연석과 서현진, 변우민, 양세종 등은 극중 상황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현장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밖에 한석규와 유연석, 서현진, 변우민은 잠깐의 쉬는 시간을 이용해 팀의 막내 양세종의 유쾌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파안대소를 터트리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제작사 측은 "돌담 7인방은 극중에서는 물론 실제 촬영장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펼치고 있다"며 "마지막 한 주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결말을 맺게 될 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 사진=삼화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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