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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중국 실시간 방송 최고 시청 기록
기사입력: 2017/01/12 [14: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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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진행한 실시간 개인방송으로 최고 시청자수를 경신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윤아가 지난 6일 웨이보에서 약 1시간 20분 동안 '팬과 윤아의 낭만적인 서울 데이트' 개인방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실시간 시청자수 2041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는 앞서 지난달 9일 선보인 개인 방송에서도 실시간 시청자수 1993만명으로 한국 아티스트 사상 최고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이번 기록은 약 한 달전 자신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윤아는 이번 방송에서 서울 한강의 야경을 소개하는 코너와 근황 토크, Q&A 등으로 중국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했다. 또 깜짝 게스트로 영화 '공조'에 함께 출연한 배우 현빈과 중국의 유명 MC 겸 배우인 쑨샤오샤오(孙骁骁)도 영상통화를 통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앞서 지난해 4월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및 마케팅 전략 컨설팅 기관 브이링크에이지가 발표한 '한국 드라마 종합 영향력 순위 배우 상위 30인' 여자 부문 1위에  오른바 있다. 이와 함께 6월 주인공으로 출연한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武神赵子龙)'으로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뷰를 돌파하는 등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윤아는 최근 영화 '공조' 촬영을 마치고 오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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