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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칸 국내 활동 재개, 씨제스와 재계약 체결
기사입력: 2017/01/18 [14: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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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세계적 모델 비타 칸이 씨제스모델에디션과 재계약을 체결해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씨제스모델에디션 측은 지난해 3개월 동안 국내에서 모델 활동을 펼쳤던 비타 칸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비타칸은 앞서 짧은 국내 활동 기간 동안 각종 패션 매거진 화보와 화장품 브랜드 캠페인 광고모델 등을 한 바 있다.

 

비타칸은 지난해 '2017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국내 유명 디자이너 쇼의 런웨이를 선보이며 자신의 명성을 과시한 바 있다. 조부모가 한국인인 비타칸은 지난 2012년 온스타일 해외 신인모델 발굴 프로그램 '헬로우 러시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했다.
 
씨제스모델에디션 관계자는 "비타칸은 서구적인 비주얼에 동양적이고 매력적인 마스크로 국내 유명모델들도 좋아하는 모델로 유명"하다며 "해외의 바쁜 일정을 소화한 후 남다른 애정을 갖고 다시 한국을 찾은 만큼 국내 모델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스타저널 김성훈 기자 / 사진=씨제스모델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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