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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회장, "여성리더십이 경쟁력이다." 책 펴내
“전통적인 지시와 통제 체계는 더 이상 새로운 시대를 이끌지 못한다. 여성리더십의 모든 것을 분석한다.”
기사입력: 2017/05/05 [10: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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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회장이 신간 "여성리더십이 경쟁력이다." 책을 펴내 요즘 화제이다. 

이 책은 전통산업의 경제구조와는 다르게 현대는 정보의 확산과 기술의 급격한 발전 바야흐로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는 세상을 급변하게 만들고 있다.

 

글로벌화의 거센 물결과 급속한 기술의 변화 속에서 경쟁이 높아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경제성장 둔화와 함께 불경기가 지속되고 있다.

 

근대사회가 되면서 세계의 성장과 발달은 주로 남성들에 의해 주도되어 왔다. 강력한 카리스마 리더십을 중심으로 조직의 통솔을 통해 기업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다 보니 사회는 성장할 수 있었다.

 

▲신경숙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회장  "여성리더십이 경쟁력이다. " 신간 책 표지     


그러나 사회의 변화는 남성들의 카리스마 지도력이 각광받던 전통산업의 경제구조와는 다르게 현대는 정보의 확산과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전과 다른 산업구조가 탄생하고 있으며, 사람들의 조직에 대한 가치관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따라서 사회를 성장시켜오던 전통적인 지시와 통제 체계는 더 이상 새로운 시대를 이끌지 못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창의적이고 협업을 중시하는 새로운 시대에서 더 이상 일방적인 지시와 통제는 사회발전에 저해하게 되어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게 되었다.

 

-여성리더의 섬세함과 소통능력은 남녀평등

조직변화에 비효율적으로 반응하는 남성 리더들 보다는 특유의 유연성과 협상능력으로 사람과 사람, 조직과 조직을 엮어내는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여성 리더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리더의 섬세함과 소통능력은 남녀평등 또는 여성 상위시대를 내세우는 시대의 흐름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 말까지 정치나 경제에 종사하는 여성이 매우 적었는데, 그동안 권위주의적이고 가부장적인 한국의 조직문화가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가로막는 장벽의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는 경제활동 여성 인구의 대폭적인 증가와 함께 공무원과 같은 공직에 대한 여성의 합격률이 50%를 넘나드는 현상과 유능한 여성CEO, 여성국회의원, 여성대통령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는 타인 지향적이고 감성과 개방적 마인드를 기본으로 한 여성리더십이 떠오르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나 아직 세계의 절반이 여성인데 비해 지도자들의 반은 여성이 아니다. 

 

-여성 리더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될 것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는 21세기를 여성의 세기로 단언했다. 그의 말대로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하는 여성들을 세계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여성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뿐만아니라 단순한 사회참여를 넘어서 정치, 경영, 경제, 문화 등의 많은 분야에서 전과는 다르게 여성 리더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될 것이다,

 

그들이 여성 리더로 성장하게 된 배경에는 사회 곳곳에서 요구 하고 있는 ‘여성리더십’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리더십은 사람들과의 상생을 기본으로 보다 개인 간의 관계와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중요시 여긴다는 점에서 남성리더십과는 비교된다.

 

특히 조직이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환경으로 변하고 있으며 예술성, 감성, 창조성과 같은 여성적 특성이 지식정보화 사회에는 더욱 변화에 따른 여성의 사회적 참여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 책은 여성리더십의 개념정의로부터 여성리더의 장점과 여성리더가 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부디 이 책을 통해서 남들로부터 존경받는 여성 리더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경숙 박사는 중앙대학교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중국 북경대학교 연구교수와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이다. 또한 이화여자대학교 및 연세대학교에서 중국어강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사, 서울영등포상공회의소 부회장이다.


또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다년간 중국어강사로 역임하고 신경숙중국어학원 설립원장과 유림교역회사 설립대표, 국제중국어교육센터 이사장이다. 특히 언론, 방송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장학금지급, 사회봉사, 중국어말하기대회 등 여성리더로써 역할에 충실하다.

 

<추천사를 해주신 말씀>

 

이기수 전, 고려대학교 총장은 마음으로 쓰고 가슴으로 쓴 여성 리더십의 속삭임을 여기서 발현 할 수 있다. 우리 각자가 생활해 온 환경과 삶의 모습들이 다양하다. 지금 신경숙 박사의 여성리더십을 여기서 만나보자. 여성 리더십의 기초가 매우 중요하다. 여성 리더십의 지름길은 여기에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설득력 있고 명확한 글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되어 읽기 편하다. 한국의 정치 현실을 반영한 실전적인 여성 리더십이라 더욱 설득력이 있다. 그리고 무게 있고 충실한 책의 내용에도 불구하고, 초심자나 문외한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구성과 서술이 더 특징적이다.
                                                                                      

이배용 전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은 저자 신경숙 박사는 중국인으로서 한국으로 귀화하여 오랫동안 한국과 중국의 교류,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였다. 여성리더십의 장점과 갖추어야 할 모든 덕목을 제시한 이 책은 지도자가 되고자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폭넓은 혜안과 방향을 제공하였다는데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하겠다. 특별히 저자는 지금까지 현장에서 경험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매우 체계적이고 세밀하게 여성 리더로서의 자세, 경영방침을 제시하였다. 21세기는 3F시대라고 한다. 즉 감성(Feeling), 상상력(Fiction), 여성(Female)이 부각되는 시대적 상황에서 시의적절하게 명철한 지혜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매사에 열정과 진정성으로 임한 저자의 삶의 철학이 녹아 있는 친절하고 따뜻한 책이라는데 보다 더 큰 의의를 가진다.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은 오랜 시간 황무지를 걷고 걸어오며 견뎌낸, 여성리더십은 든든한 뿌리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 여성이 가진 성정체성에서 벗어나 여성 지도자로써 발로 뛰고 눈으로 귀로 확인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도자의 덕목을 강조하고 있다. 앞으로 이 책을 읽는 여성들은 자신이 가진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지금까지 남자들이 이루지 못한 영역에서도 여성리더십은 두각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손인춘 전 국회의원은 음식에는 쓴 것을 맛보다 살짝 단 맛이 담긴 음식을 먹으면 단 맛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신경숙박사의 여성의 리더십은 정말 매력적이고 황홀한 장르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은 여성리더의 특징을 바탕으로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여성 지도자가 될 수 있는 맞춤형 여성리더십을 제시하고 있다.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이 책은 지도자가 되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이다. 나의 이야기를 처음 만나는 누군가에게 얘기하듯, 적정한 여성리더십의 정보를 명확하게 풀어내어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펼쳐나아 가야할 것이다. 이 책은 교과서적 전략이나 학문적인 전략이 아니라 시대의 변화 따라 절실하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침서인 것이다. 여성들이 자신의 꿈을 세우기 전에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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