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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 김용모 한국미협 부이사장, 7월5일 라메르갤러리에서 초대전 갖는다.
기사입력: 2017/07/05 [10: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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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인 황제성, 김용모, 두 화백이 7월5일(수)부터 7월11일(화)까지 7일간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라메르빌딩 라메르갤러리에서 초대2인전을 개최한다.

 

황제성 화백은 중앙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그동안 미술관 갤러리 개인전 28회, 아트페어 부스개인전 24회, 국내외 단체전 800여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황 부이사장은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미술세계 작가상 수상, 한국미술작가대상 수상, 경기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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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립현대미술관, 한국문예진흥원, 경기도 상공회의소, 삼성SDI, 서울가정행정법원, 킨텍스, 경남종합청사, 리솜레포츠, 대한적십자사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황 부이사장은 대한민국 미술발전과 후진양성을 위해 한국미협 평택지부장, 한국미협 경기도지회장, 중앙대 예술대학원, 수원대미술대학원, 강원대대학원에 출강하고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경기도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협 서양화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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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모 화백은 뉴욕대학교 대학원(서양화과)를 졸업하고 그동안 개인전 42회(서울, 뉴욕,동경, 등), 2016 리우올림픽 초청작가 선정, 경향신문사 올해의 작가상, 2016년 세계문화예술교류대상(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수상, 단체전 및 초대전, 국제전, 국내외 500여회 전시와 홍익대, 목원대, 상지대, 경인여대, 백석예술대, 강사를 역임했다.

 

그리고 경향미술대전, 현대여성미술대전, 현대조형미술대전, 국토환경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한국미술협회 청년분과위원장, 전시기획행정분과위원장, 국제분과위원장, 소사벌미술대전,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대한민국회화대전, 한성백제미술대전, 경향미술대전 운영위원장 및 심사위원장 역임, 현재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인사동사람들전 회장, 인사동아트페어운영위원장, 김용모 아트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최미령 기자 최미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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