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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투3-프렌즈 리턴즈' 유민상, 타고난 ‘먹보 DNA’ 인증! 크림빵부터 사발면까지! ‘식탐 빌런’ 등극!
기사입력: 2018/05/31 [20: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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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이민영기자)해피투게더3’가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특집의 마지막을 장식할 프렌즈 리턴즈편에서 유민상이 타고난 먹보임을 인증한다. 크림빵부터 사발면까지 유민상과 음식에 얽힌 친구들의 한 맺힌 증언들이 쏟아질 예정이라고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 스타저널 편집국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민상의 친구는 식탐 빌런이었던 유민상의 과거를 폭로하기 시작해 듣는 이들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친구는 크림빵 세 개를 6명이 나눠 먹어야 하는데 혼자 세 개를 다 들고 뛰더라. 뛰다가 잡힐 것 같았는지 빵을 입에 다 집어 넣더라며 유민상의 타고난 먹보 DNA를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민상은 저보다 친구들이 연예인이다. 에피소드를 지어낸다며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친구는 빵 뿐만 아니라 사발면도 들고 도망가면서 씹어 먹었다며 구체적인 증언을 이어가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친구의 한 맺힌 증언이 이어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유민상 때문에 패스트푸드점 아르바이트를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고 밝힌 것. 이에 장본인인 유민상 또한 ~ 악당이네라며 자신의 과거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어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끊임 없이 이어지는 친구들의 폭로에 그는 제 친구가 아니라 박성광 씨 친구 아니에요?”라며 진땀을 흘렸다고 전해져, 어떤 폭로들이 이어질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이날 유민상은 전 모태 뚱보가 아닌 노력형 성골 뚱보다라며 지금의 몸집(?)을 만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이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고. 이에 유민상보다 더 개그맨 같은 친구들이 폭로할 그의 식탐 에피소드와 한 맺힌 증언들이 담길 가정의 달 마지막 특집 해투3-프렌즈 리턴즈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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