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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김경남, 위기 후 ‘마음의 벽’ 허문 형제! 병실에서 나누는 속 깊은 대화!
기사입력: 2018/07/17 [17: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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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신선옥 기자)이리와 안아줘장기용과 김경남이 허준호의 마수에게서 벗어나 위기를 넘긴 후 마음의 벽을 허문 순간이 공개됐다. 서로를 향한 적대감이 사라진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눌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     © 스타저널 편집국

 

지난 27-28회 방송에서 윤현무(김경남 분)는 채옥희(서정연 분)를 망치로 위협하는 윤희재(허준호 분)와 대치했다. 현무는 옥희에게 엄마라고 부르며 그녀를 지켰고, 12년 전 채도진(장기용 분)이 그랬듯 똑같은 모습으로 희재에게 맞섰다. 이후 병원에서 깨어난 후 두 모자가 애틋한 마음을 표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17일 공개된 사진에는 현무가 옥희에 이어 도진에게도 마음을 열고 누그러진 얼굴로 대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병문안을 온 도진은 현무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반면 현무는 이전과 달리 어색해하면서도 도진을 동생으로 대하고 있어 형제의 단란함이 느껴진다.

 

더 이상 누군가를 위협하는 적이 아닌 형제로 돌아온 도진과 현무. 두 사람이 달라진 눈빛만큼 달라진 서로를 향한 마음을 어떻게 보여줄지 다가올 29-30회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리와 안아줘측은 큰 위기를 넘긴 도진과 현무가 아버지 희재와 관련한 진솔한 마음을 고백하며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면서 희재와의 마지막 결전을 앞둔 도진과 희재가 아닌 옥희를 선택하며 마음을 바꾼 현무까지, 대장정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이리와 안아줘의 인물들이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029-30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이매진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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