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공감 높이고 꿀잼 더할 美친 존재감!

빈틈없이 꽉 채운 탁월한 연기력! 기대감 UP

조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18/11/18 [10:42]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공감 높이고 꿀잼 더할 美친 존재감!

빈틈없이 꽉 채운 탁월한 연기력! 기대감 UP

조은정 기자 | 입력 : 2018/11/18 [10:42]
▲ 사진제공=JTBC     ©조은정 기자

(스타저널=조은정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연기력 만렙 고수들이 총출동해 빈틈없는 케미와 연기력으로 극을 꽉 채운다.

 

뷰티 인사이드’ 후속으로 오는 11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제작 드라마하우스오형제측은 17일 연기 내공 만렙의 라인업을 완성한 유선김원해김혜은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기대감에 불을 지핀 윤균상김유정송재림을 비롯해 유선안석환손병호김원해김혜은까지 이름만으로 확신을 주는 연기 고수들이 가세해 짜임새 있는 라인업을 완성했다이들은 현실적인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낼 청춘들의 곁에서 따뜻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먼저 빈틈없는 연기력의 배우 유선이 선결의 퍼펙트한 조력자 권비서역으로 출연한다깐깐한 완전무결남선결이 인정할 정도로 일 처리가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만능비서로 선결과 청소의 요정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냉철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면 아들 재롱에 무장해제되는 아들바보이자 워킹맘이다공개된 스틸에서도는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카리스마로 주위를 압도하는 유선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완벽주의’ 장선결과 만능’ 권비서로 만난 윤균상과 유선의 케미스트리 또한 기대를 높인다.

 

어떤 캐릭터든 확실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김원해는 길오솔의 아빠 길공태 역으로 분한다사고로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구청 용역 소속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며 홀로 두 남매를 키워왔다가족을 위해 밤거리로 나가 청소를 하고아침마다 앞치마를 둘러메는 살림꾼연기 자체가 꿀잼인 김원해는 때로는 깨알 웃음으로 때로는 진한 감동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특히송재림과 유선이 맡은 옥탑방 최군권비서와 함께 길공태 역시 원작에 없는 새로운 캐릭터특유의 능청 연기로 어떤 캐릭터를 탄생시킬지 기대가 쏠린다.

 

미스터 션샤인’, ‘손 the guest’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흥행 돌풍에 결정적 힘을 보태는 김혜은의 또 다른 변신도 기다리고 있다앞서 광기에 사로잡힌 연기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김혜은 이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일상이 철부지인 장선결의 엄마 차매화로 분해 전작과 180도 다른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여기에 카리스마부터 유쾌한 허당미까지 변신의 한계가 없는 안석환손병호의 활약도 기대를 높인다안석환은 군인 출신다운 불도저 성격으로 건축업계 대부가 된 차회장선결의 외할아버지 역할을 맡았다손병호는매화 바라기’ 귀여운 순정남으로 분해 김혜은과 코믹한 커플케미를 선보인다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는 작품의 완성도와 리얼리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내공 탄탄한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공감대를 증폭하는 깊이감이 극의 리얼리티를 더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며 윤균상김유정송재림 등 젊은 배우들과 주고받는 연기 시너지도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극의 활력을 더할 배우들의 활약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인수대비’,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노종찬 감독과 조선총잡이’ 한희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뷰티인사이드’ 후속으로 오는 11월 26(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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