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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인싸’와 ‘아싸’의 가슴 아픈 러브 스토리! '워크 투 리멤버' 드디어 개봉!!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사랑의 맹세
기사입력: 2018/11/30 [16: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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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워크 투 리멤버'포스터     © 조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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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조은정 기자영원한 사랑을 그린 영화 <워크 투 리멤버>가 드디어 11월 29일 개봉했다. 

시대를 뛰어 넘는 첫사랑의 아이콘 맨디 무어와 츤데레의 매력을 지닌 쉐인 웨스트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워크 투 리멤버>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남녀의 가슴 아픈 로맨스를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었다.  

 

영화 <워크 투 리멤버>는 아웃사이더이지만 특별한 매력을 지닌 모범생, 제이미(맨디 무어)와 까칠하지만 마음 따뜻한 핵인싸 반항아, 랜든(쉐인 웨스트)의 풋풋한 만남과 시작부터 진실한 사랑에 빠져드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시대를 초월하는 청춘 아이콘의 매력을 여지없이 뽐낸 두 남녀 배우의 케미는 물론, 맨디 무어가 직접 부른 ‘ONLY HOPE’까지. 첫사랑의 날카롭고 예민한 감성을 섬세하게 연기한 이들은 관객의 마음에 오래도록 스며들며, 한 편의 길이 남을 로맨스 영화 <워크 투 리멤버>를 완성했다. 

 

실제 관람한 관객들은 “내가 본 최고의 로맨스영화. 두 주인공은 실제로 사귀어도 잘 어울릴 것 같다.”(@mpswxxx) “맨디 무어를 알게 해 준 영화, 영화 자체도 감동적이고 좋은 로맨스 영화”(@skrtxxx) “결코 얄팍한 감성에서 나올 수는 없는 절제된 영화”(@alstxxx) “꼭 두 번 봐라. 나중에 세 번 보고 또 시간 되면 네 번 봐라.” (@dangxxx) “반항적인 쉐인 웨스트의 눈빛과 아름다운 노래 땜에 잊을 수 없는 영화. 언제 들어도 맨디 무어의 온리 호프 최고!”(@roroxxx) “시간이 지나도 감동을 주는 이유는 이게 바로 배우들의 연기와 OST의 힘이 아닐까?”(@seulxxx) 등 아름다운 로맨스와 배우의 연기 그리고 OST까지, 모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기면 연기, 음악이면 음악, 감성이면 감성, 어느 것 하나 빠질 수 없는 로맨스 영화  <워크 투 리멤버>는 11월 29일부터, 아래의 극장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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