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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그놈’ 라미란 X 이수민 특별한 모녀 연기 케미!!
기사입력: 2018/12/17 [20: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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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TCO㈜더콘텐츠온, ㈜메리크리스마스     © 조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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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조은정 기자1월 9일 개봉하는 영화 ‘내안의 그놈’으로 배우 라미란과 이수민이 특별한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자타공인 연기력의 라미란과 이번 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이수민의 모녀 케미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영화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대유잼의 향연, 웃음 대환장 파티를 그린 코미디이다. 박성웅이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 재벌 조직 사장 ‘장판수’ 역을, 진영이 운 없게도 30년을 잃게 생긴 고등학생 ‘김동현’ 역을 맡아 뜻하지 않게 서로에게 있어 허락도 없이 내 안에 들어온 ‘그놈’을 연기한다. 진영은 숫기 없는 아싸에서 아재의 영혼 덕분에 파워 인싸로 거듭나는 다양한 열연을 펼치고 박성웅은 남다른 카리스마와 상상을 초월한 멍뭉미까지 장착해 파격적이면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라미란은 장판수의 첫사랑 ‘미선’ 역으로 등장해 충무로 대세 배우답게 국민 첫사랑으로서의 열연을, 이수민이 미선의 딸인 ‘현정’ 역으로 나와 라미란과 찰떡 같은 모녀 연기를 펼친다. 특히 두 캐릭터는 홀로 아이를 키워야 했던 사연이나 졸지에 친구의 모습으로 나타난 아빠 등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탄탄한 드라마를 완성한다.

이들 조합에 김광규, 이준혁, 그리고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윤경호까지 합세해 조합만으로도 웃음이 터지는 캐스팅 라인을 구축했다. 외모는 진영이지만 속은 박성웅이어서 생기는 오해의 상황들을 통해 코믹부터 막장, 멜로부터 액션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재미를 전하며 초강력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

 

‘내안의 그놈’은 모니터 평점 5점 만점에 4.7점이라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은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부산은 물론 서울부터 대구, 광주, 대전, 충주 등 대규모 전국 모니터 시사회를 진행 중에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상영 내내 폭소를 터트리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고 칭찬하며 “웬만한 영화 보고 재밌다고 말 안 하는 우리 엄마가 이제껏 본 영화 중에 가장 재밌었다고 했다”, “영화 상영 내내 웃음소리밖에 안 들렸다”며 솔직한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2019년을 여는 첫 국민 코미디로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비현실적인 상황 속에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던 영화 ‘미쓰 와이프’의 강효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다시금 드라마가 돋보이는 코미디로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것이다. ‘내안의 그놈’은 2019년 1월 9일 개봉한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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