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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모두를 설레게 할 타임리프 첫사랑 로맨스!
二度めの夏、二度と会えない君[Second Summer, Never See You Again]
기사입력: 2019/01/12 [12: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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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브리즈픽처스     © 조은정 기자

(스타저널=조은정 기자모두의마음을뒤흔들청춘로맨스의탄생을예고하고있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가 더해져 국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인생 영화’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감독, 가와세 나오미의 작품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로 스크린에 데뷔한 무라카미 니지로는 작품 속에서 사춘기 소년이 겪는 내적 갈등과 마침내 폭발하는 눈부신 첫 경험의 순간을 본능적인 연기 감각으로 소화해, 모두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후 <디스트럭션 베이비>, <무곡> 등 영화는 물론 드라마 [천사의 나이프], [우러러보니 존귀한] 등을 통해 대세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가는 중이다.

최근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해 화제를 모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의 열연으로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기타밖에 모르는 소년이자, 자신의 고백을 되돌리기 위해 애쓰는 ‘사토시’ 역할을 맡아, 소년미 넘치는 외모는 물론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일 것이다.

 

또한, 밴드만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린’ 역은 실제 일본에서 활동 중인 밴드 ‘탄코부친’의 보컬 요시다 마도카가 맡았다. 그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밴드를 결성해 현재까지 밴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베테랑 뮤지션이다. 항상 밝고 음악을 그 무엇보다 사랑하는 ‘린’에게 큰 공감을 느낀 요시다 마도카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속에서 ‘린’과 완벽하게 하나가 되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야마다 유키는 국내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과 미키 타카히로 감독의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를 비롯, 올해 일본에서 개봉을 마친 영화만 해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선생군주>, <무지개빛 데이즈>까지 아주 활발한 작품 활동이 돋보이는 배우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를 통해 밴드에서 베이스를 담당하는 은발의 괴짜 ‘로쿠로’ 역으로 분했다. 야마다 유키는 밴드의 마지막 멤버이자, 밴드를 완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포지션으로 밴드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는 ‘로쿠로’ 역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국내에도 이미 유명한 일본 최고의 아이돌 AKB48 소속의 카토 레나가 학생회장 ‘에이코’ 역을 맡았다. 차가운 이미지와 그룹 내 미모 담당으로 손꼽히는 있는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공부 밖에 모르는 학생회장 ‘에이코’ 역으로 분해 학교 규칙을 위반하고 밴드 활동을 하려는 ‘린’과 ‘사토시’를 견제하는 동시에, 극 중 사건을 통해 밴드를 다른 국면에 놓이게 만드는 인물이다.

이처럼 싱그러운 매력을 지닌 배우진으로 완성된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는 오는 1월 23일 풋풋하고도 따스한 감성으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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