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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연패에서 승리로 이끈 애런 헤인즈
기사입력: 2019/02/01 [00: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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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저널=민강일 기자)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에서 SK나이츠가 전주 KCC와의 접전 결과 6연패의 사슬을 끊어 내며 승리를 가져갔으며 이날 SK는 2015년 3월 3일부터 현재까지 1,430일간 홈에서 KCC에게 패배를 하지 않는 것이 되었다.     © 민강일 기자


 (스타저널=민강일 기자)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에서 SK나이츠가 전주 KCC와의 접전 결과 6연패의 사슬을 끊어 내며 승리를 가져갔으며 이날 SK는 2015년 3월 3일부터 현재까지 1,430일간 홈에서 KCC에게 패배를 하지 않는 것이 되었다.


문경은 SK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듯 헤인즈는 완벽하게 골 밑을 장악했다. 헤인즈는 골 밑에서 하승진과 브랜든 브라운을 압도하였으며 31점, 리바운드 18개, 어시스트 3개를 기록하며 이날 18리바운드를 추가한 헤인즈는 통산 4000리바운드를 달성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헤인즈는 “에이전트에게 올 시즌 초 안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내 자신을 믿었다. 내가 연습하는 거나 경기하는 것을 본다면 생각이 달라졌을 것이다” 라며 이야기를 전했다.


[스타저널 민강일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noten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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