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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역사' 남규리-오지호-장소연-김승현,과거X현재 오가는 보도스틸 12종 공개!
그들의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진다!
기사입력: 2019/02/07 [21: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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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와이드 릴리즈㈜, ㈜스톰픽쳐스코리아     © 조은정 기자

(스타저널=조은정 기자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한 남규리, 오지호 주연의 미스터리 멜로 <질투의 역사>가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12종의 보도스틸은 10년 만에 재회한 다섯 남녀의 모습과 그들의 비밀스러운 과거를 담아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10년 만에 모인 반가운 자리임에도 어색한 기류만이 감도는 다섯 남녀의 모습은 그들의 과거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암시하고, 특히 수민(남규리)을 바라보는 세 남자의 후회 어린 시선은 수민과 세 남자 사이에 얽힌 비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다섯 남녀의 과거를 담은 스틸에서는 한때 사랑과 질투로 얽히고 설켰던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수민과 원호(오지호),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진숙(장소연)과 홍(김승현)의 어긋나는 시선들은 10년 전,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졌던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에 이어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질투의 역사>는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감정인 ‘질투’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 멜로로, 남규리, 오지호, 장소연, 김승현까지 내공 있는 배우들이 총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순애>(2016)와 <길>(2017)로 각각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인봉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질투의 역사>는 누구나 살면서 한번쯤 겪는 감정인 ‘질투’와 그로 인해 빚어지는 이야기를 강렬한 드라마로 담아내 관객에게 색다른 충격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규리, 오지호 주연의 미스터리 멜로 <질투의 역사>는 오는 3월 개봉할 예정이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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