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화
'질투의 역사' 남규리, 파격 비주얼! 흑화 스틸 3종 대공개!
3월 14일 개봉확정
기사입력: 2019/02/25 [17:4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 사진제공=㈜유앤정필름     © 조은정 기자

 

(스타저널=조은정 기자남규리, 오지호 주연의 미스터리 멜로 <질투의 역사>가 오는 3월 1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배우 남규리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흑화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질투의 역사>가 오는 3월 14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질투의 역사>는 10년 만에 다시 모인 다섯 남녀가 오랜 시간 묻어 두었던 비밀을 수면 밖으로 꺼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인 ‘질투’를 소재로 해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미스터리 멜로 <질투의 역사>는 영화 <순애>(2016)와 <길>(2017)로 각각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인봉 감독이 연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질투의 역사>는 남규리, 오지호, 장소연, 김승현 등 베테랑 배우들이 총출동해 치밀한 연기 호흡을 펼쳐,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의 멜로로 3월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개봉 확정과 함께 남규리의 파격적인 변신이 돋보이는 흑화 스틸 3종이 공개돼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흑화 스틸 3종은 극 중, 비밀에 싸인 여자 ‘수민’이 사랑과 질투로 얽힌 다섯 남녀의 관계 속에서 의도치 않은 질투와 배신으로 흑화되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수민’의 어두운 표정은 다섯 남녀가 10년 만에 재회한 그날 밤,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초점을 잃은 눈빛과 감정을 찾을 수 없는 표정으로 머리를 자르는 그녀의 모습은 위태로운 ‘수민’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 붉은 립스틱을 바르며 짙은 화장을 하는 ‘수민’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순수한 사랑을 원했던 과거와 달리 사랑과 질투로 인해 180도 달라진 ‘수민’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틸 흑화한 ‘수민’의 모습이 영화 속 충격적인 결말을 예고하며 관심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이전 작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강렬한 비주얼을 드러낸 배우 남규리의 모습은 그녀의 파격적인 180도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질투가 불러 비극을 예고하는 흑화 스틸 공개로 <질투의 역사>를 향한 궁금증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경험했을 ‘질투’와 그로 인해 빚어지는 다섯 남녀의 이야기로 강렬한 드라마와 색다른 충격을 선사할 영화 <질투의 역사>는 3월 14일 개봉할 예정이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조은정 기자 조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스타화보
배우 신혜정, KBS 드라마 ‘퍼퓸’서 아역 출신 모델 손미유 역 캐스팅!
메인사진
... / 조은정 기자
[스타HD] 베리베리 민찬, 꿀 떨어지는‘심쿵’눈빛!
메인사진
▲ 베리베리가 24일 오전 11시 예스24 라이브 ... /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