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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포토] LG 김시래, 빠른 발로 만든 득점 하나
기사입력: 2019/02/28 [23: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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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세이커스의 김시래 선수가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 민강일 기자


 (스타저널=민강일 기자) 창원 LG 세이커스는 2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92-8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기록한 LG는 25승 21패가 되며 3위를 지켰다.


한면 LG 세이커스가 삼성과의 한 시즌 맞대결에서 모두 이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늘 경기에서 메이스는 35분 58초간 코트를 누비며 24득점,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날 현주엽 감독은 “아무래도 리바운드 싸움에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한다. 골밑이 삼성보다 무게감이 있지 않나 싶다. 제공권을 잡다 보니까 빠른 공격도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비결을 밝혔다.


[스타저널 민강일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noten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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