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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 오브 더 이어' 국민 여동생 ‘야야’의 개봉 축하 영상 도착!
믿.보.배 ‘써니’ X 국민 남친 ‘닉쿤’ X 감독 ‘위타야 통유용’ 내한!
기사입력: 2019/03/07 [20:0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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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조은정 기자현실남매의코믹라운드매치를보여주는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가 3월 7일, 오늘 드디어 개봉한다.  

  

 <브라더 오브 더 이어>는 인생을 망치려 태어난 분명한 오빠 ‘첫’의 온갖 방해에 맞서 다정다감한 애인 ‘모치’와의 로맨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제인’의 이야기를 그린 애인사수 버라이어티 코미디.

 

현지 개봉 당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놀라운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여기에 한국에서는 오늘 개봉, 중국에서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흥행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태국의 톱배우 ‘야야(우랏야 세뽀반)’와 믿고 보는 배우 ‘써니(써니 수완메타논트)’가 각각 제인과 첫으로 분해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사랑을 지키려는 남자친구 ‘모치’를 연기한 닉쿤은 제인과의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국민 남친’에 등극했다.

 

<브라더 오브 더 이어>의 개봉을 기념하여 이번 내한에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야야가 개봉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 유창한 한국어로 인사를 시작한 야야는 “한국 관객분들께 이렇게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엄청 신난다”며 한국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3월 7일에 개봉하는 저희 영화 많이 보러 와주시고 사랑해달라”며 영화에 대한 애정과 응원을 부탁했다.

 

지난 27일 내한 소식을 전한 배우 써니와 닉쿤, 그리고 위타야 통유용 감독은 바로 어제 입국해 여러 행사를 소화했다. 특히 V라이브와 시사회 무대인사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 직접 만난 이들은 한국 관객들의 환영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브라더 오브 더 이어> 개봉일인 오늘, 이들은 개봉을 맞이하여 무대인사를 통해 또 한 번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무대인사는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현재 예매가 가능하다.

 

바로 오늘 개봉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겨줄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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