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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이유리X엄지원,기자회견 중 바디체인지?
궁금증 자극 스틸컷 공개!
기사입력: 2019/03/14 [21: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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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 조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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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조은정 기자‘봄이 오나 봄’이 이유리와 엄지원, 김광규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예측불가한 전개로 매회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측이 공개 석상에서 바디체인지가 됐음을 암시하는 듯한 이유리, 엄지원과 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보이는 김광규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오늘 방송될 내용에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봄이 오나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 김보미(이유리 분)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 이봄 (엄지원 )의 몸이 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로, 이유리와 엄지원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리는 엄지원의 기자회견장에 앉아 있는 이어, 엄지원은 이유리가 있어야 할 뉴스 데스크 앞에 앉아 있는 가운데 이유리와 엄지원의 몸이 체인지 되었다는 것을 추측하게 만들었고, 이들이 공개 석상에서 바디체인지를 들킬 위기에 처한 것을 암시하며 오늘 방송될 내용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엄지원의 매니저인 김광규가 엄지원의 기자회견에 앉아 있는 이유리를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잡아 이끄는 모습이 포착되는 오늘 방송될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봄이 오나 봄’ 측은 “이유리와 엄지원은 극 중에서 자신들의 몸이 체인지 된다는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점점 많은 주변인물들이 바디 체인지 사실을 눈치챘을 뿐만 아니라 공개 석상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숨기려 했던 비밀을 들킬 것이란 것을 예고한 만큼 오늘 방송에서 다른 재미를 기대할 있을 ”이라고 전했다.

 

한편, 갈수록 유쾌하고 코믹한 장면들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오늘(14일) 밤 10 27회, 28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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