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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지FC 아쉬움이 컸던 두번째 시즌 경기
기사입력: 2019/03/31 [21: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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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지FC’의 더블걸(왼부터 니나 반 룬, 김희, 민한나, 엄지아, 진하진) 5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민강일 기자


 (스타저널=민강일 기자)  국내 신생 종합격투기단체 ‘더블지FC’의 두번째 시즌 경기가  3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지난 첫 대회를 통해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던 더블지FC는 '에이스' 임현규(35·팀마초)와 '바람의 파이터' 김재영(36·노바 MMA)의 빅매치가 김재영의 무릎 부상으로 참가 하지 못하는 사태도 발생 되었다.


그러나 김재영이 대회장을 찾아 “많은 기대를 보내주신 팬 분들에게 경기를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또 이번 대결을 앞두고 열심히 준비해준 임현규 선수에게도 미안함을 전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또한 01회 대회에 이어 또다시 연속 출전한 ‘황소’ 양동이(35·팀마초)의 경기는 장충체육관을 찾은 많은 팬들을 흥분케 하기에 충분하였지만 기대와 달리 양동이는 칼리 지브리안 올리베이라(31·브라질·브라질리안 타이)과의 헤비급 매치에서 1라운드 4분 24초 TKO패로 무너지고 말았다.


UFC 출신 여성 파이터 전찬미(23·부산팀매드)와 5년 만에 복귀전을 가진 안상일(36·뷰티풀몬스터) 등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였으나. 두 선수는 판정과 반칙패로 더블지FC 에서의 첫승을 놓쳤다.

 

[스타저널 민강일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noteno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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