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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요주의 ‘노처녀’ 등극!
따분+지루한 표정! 꿀잠 자다가 결국 혼쭐! 반항美 폭발! 웃음!
기사입력: 2019/06/12 [10: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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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신세경이 신부 수업에서 요주의 노처녀에 등극한다. 그녀는 따분하고 지루하다는 표정을 짓다가 결국 잠에 들어 선생님에게 혼쭐나고 있다. 이처럼 반항심 가득한 신세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빵 터뜨리게 한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12일 신부 수업을 받는 구해령(신세경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주인공인 배우 신세경     © 정다운 기자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이 신부 수업을 받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해령은 26세의 파릇파릇한 청춘이다. 하지만 19세기 조선에서는 노처녀 신세라고. 이는 해령이 자신보다 한참이나 어려 보이는 동생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을 통해 알 수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수업을 듣는 해령의 태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턱을 괴고 밖을 내다보며 딴생각을 하는가 하면 책상에 대놓고 엎드려 자는 등 좀처럼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것. 결국 해령은 선생님에게 크게 혼난 듯 의기소침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해령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시하는 선생님의 예리한 눈초리에 반항심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걸음을 떼고 있는 모습은 과연 그녀가 신부 수업을 잘 마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입사관 구해령측은 당시 시대 상황 때문에 노처녀가 된 해령의 모습은 드라마를 즐길 수 있는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면서 또 신부 수업과 노처녀는 해령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칠 예정이니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밤 9시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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