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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 X 문세윤 X 홍윤화 X 최성민, 대체불가 존재감! 업그레이드 된 웃음 병기!
스튜디오 쥐락펴락!
기사입력: 2019/09/08 [19: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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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tvN     © 조은정 기자


(스타저널=조은정 기자)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의 강호 ‘산적은 산적이다’가 풍성한 재미로 인기 돌풍을 이어간다.

 

오늘(8일, 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되는 ‘코빅’에서는 2019년 3쿼터 10라운드가 펼쳐진다. 이번 주부터 두 배의 승점 룰이 적용돼 코너들 간 더욱 짜릿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세 코너 ‘산적은 산적이다’가 획기적인 업그레이드로 안방극장에 취향저격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산적은 산적이다’는 황제성, 문세윤, 홍윤화, 최성민, 박영재, 양배차, 최우선의 찰떡 호흡이 돋보이는 코너. 특히 황제성, 문세윤, 최성민이 과거 ‘연기는 연기다’, ‘선수는 선수다’에서 보여줬던 독보적인 개그 케미스트리를 그리워하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이번 쿼터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매주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산적 가족의 포복절도 에피소드와 보기만 해도 폭소를 자아내는 독특한 캐릭터들의 불타는 연기력에 힘입어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 코너로 자리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도 ‘산적은 산적이다’는 풍성한 웃음 소재들로 보는 이들의 배꼽을 저격한다. 산적 가족들의 곳간을 턴 배신자를 찾아내야 하는 상황 속, 저잣거리 광대부터 욕쟁이 할머니까지 캐릭터를 넘나들며 메소드 연기를 보여준 황제성, 산적 두목 최성민과 기상천외한 말장난을 하는 문세윤, 중독성 짙은 유행어 “위치가 뭐가 중요해요”를 외치며 존재감을 뽐내는 홍윤화, 사또 박영재와 양배차, 최우선의 깨알 같은 유머가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2019년 3쿼터를 단 3회만 남겨 놓고 있는 ‘코빅’은 역전도 가능한 두 배 승점 라운드에 돌입한 만큼, 코너별 웃음 경쟁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상위권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양세형,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 장도연, 이은형의 ‘가족오락가락관’ 코너가 승점 44점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산적은 산적이다’와 ‘국주의 거짓말’이 각각 35점, 25점으로 그 뒤를 추격 중이다.

 

중위권 다툼 또한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다. ‘니쭈의 ASMR’, ‘수상한 택시’, ‘동네 으른들’, ‘황철두’, ‘안녕하시죠’ 코너들이 근소한 점수 차로 각축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도 이들 코너는 웃음 융단폭격을 쏟아낼 비장의 무기로 예측불허의 꿀재미를 안겼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이번 주 1위에 올라 두 배의 승점인 10점을 획득하게 될 팀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 웃음의 대세  tvN '코빅’은 매주 일요일 저녁7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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