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예
'송해야 고향 가자'박성광,‘싱크로율 100%’ 송해로 파격 변신!
‘30대 송해’로 폭풍 열연 ‘예고’
기사입력: 2019/09/11 [17:4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 사진제공=MBN     © 조은정 기자


(스타저널=조은정 기자) 오는 11일과 1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추석 특집 다큐 <송해야 고향 가자>에서는 박성광이 대선배 송해의 삶을 돌아보기 위해 ‘본격 송해 복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송해는 “전시상황에서 잠시 피난 온 사이 휴전이 된 바람에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실향민으로 살았다”면서 “올해는 꼭 고향에서 추석을 보내고 싶다”라고 소원을 밝혔다. 이에 개그맨 후배 엄용수와 박성광, 트로트 가수 한여름 등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던 후배들이 그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송해 고향 땅 밟기 프로젝트’를 결성했다. 

 

11일(오늘) 1부 방송에서 박성광은 젊은 송해로 돌아가 송해의 삶을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박성광은 장장 16시간에 걸쳐 특수 분장을 진행한 후 ’30대 송해’로 변신하기 위해 역대급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송해로 변신해 그의 인생사를 살펴본 박성광은 “평소 모든 개그맨들의 우상이자, 존경하는 송해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 송해 선생님께서 실망하시지 않게 이번 추석은 곡 고향에서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송해 역시 “이번 추석에는 왠지 고향을 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고향 땅을 밟는 날을 위해 악착같이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면서 “꼭 황해도 재령에서 전국노래자랑을 하고 싶다”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MBN <송해야 고향 가자>는 ‘송해 고향 땅 밟기’ 프로젝트로 기획된 2부작 추석 특집 다큐로, 93세 희극인 송해의 고향 가기 소동극을 통해 남과 북의 현주소와 한 인간의 희망과 비애를 조망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추석 특집 다큐 <송해야 고향 가자>는 1부는 11일(오늘) 밤 11시에 방송 된다.

조은정 기자 조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스타화보
[스타HD] 공승연, 촬영장에서 동생들이 배려해줘 든든!!
메인사진
(스타저널=조은정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제작발표회가 16일 ... / 조은정 기자
[스타HD] 공효진 X 김지석, 하뚜?하뚜!♥
메인사진
(스타저널=조은정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제 ... / 조은정 기자
[스타HD] 황민현, 설렘 유발 '달달' 눈빛!
메인사진
(스타저널=조은정 기자)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뮤 ... /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