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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 설리, 핫펠트 비혼주의 선언에 동질감 고백!
설리-핫펠트, ‘소울메이트 의자매’ 결성
기사입력: 2019/09/26 [14: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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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에서 설리-핫펠트가 소울메이트 의자매를 결성해 화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 JTBC2 예능 '악플의 밤'의 설리와 핫펠트     © 정다운 기자

 

 

오는 27() 방송될 14회에는 국민 아이돌원더걸스 출신 싱어송라이터 핫펠트(예은)와 힙합씬에 이어 예능씬까지 정복한 힙합 베토벤넉살이 출연한다. 특히 핫펠트-넉살이 뼈 때리는 악플들을 시원시원하게 인정, 숨겨왔던 쿨녀쿨남 매력을 거침없이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가 증폭된다. 이 가운데 설리-핫펠트가 영혼을 나눈 소울메이트 의자매를 결성했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핫펠트의 당당한 소신 발언과 관련된 악플들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끈 것은 다름아닌 설리의 반응. 비혼 소재 예능 프로그램 출연 섭외와 함께 결혼이 굳이 필요한 것 같지 않다는 핫펠트의 비혼주의 고백에 설리가좋은 남자 찾는 것보다 우리 둘이 만나는 게 빠를 듯이라며 동질감을 표한 것. 특히 설리는 핫펠트가 결혼-좋은 남자 등에 대한 소신을 밝힐 때마다 후우깊은 공감의 한숨을 내쉬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급기야 두 사람은 서로를 독려하자며 의기투합했고 MC 김숙은설리가 악플의 밤에서 게스트 번호를 많이 따간다며 설리의 남다른 게스트 사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 날 핫펠트는 음악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핫펠트는 “(음악을 하는데 있어) 외모 등 다양한 부분을 수치로 비교하며 줄 세우기하는 게 너무 심하다나 역시 아직은 음악 외적인 걸로 손가락질 안 받고 싶다고 당당하게 주관을 밝혀 모두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처럼 설리-핫펠트의 소울메이트 의자매 케미가 폭발할악플의 밤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4회는 오는 27() 저녁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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