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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S/S 서울패션위크 성황리에 막 내려~
2020 S/S 서울패션위크를 빛낸 엘삭 모델들!
기사입력: 2019/10/22 [17: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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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조은설 기자) 2020 S/S 서울패션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다수의 컬렉션에서 활약한 엘삭 소속 모델들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엘삭 모델 김재승, 서하, 송호준, 안우진, 이재석, 이현석, 신주 등이 런웨이를 화려하게 빛냈다.

 

▲ 사진= 르메테크(LEMETEQUE) 쇼 속 김재승 (엘삭 제공)     © 조은설 기자

 

동양적인 마스크를 가진 김재승은 이미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 중인 글로벌 모델이다.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는 디자이너 박성일의 르메테크(LEMETEQUE) 컬렉션에서 김재승의 모습을 만날 볼 수 있었다. 김재승은 해외에서 러브콜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 모델로, 앞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 더 많은 활약을 할 예정이다.

 

▲ (왼쪽부터) 한철리(HAN CHUL LEE), 바이 디 바이(BY D BY),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 유저(YOUSER) 쇼 속 송호준 / 엘삭 제공     © 조은설 기자

 

최근 국내외에서 신예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송호준은 이번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오프쇼를 비롯해 총 다섯 개의 컬렉션에 등장한 송호준은 특유의 여유로움과 톡톡 튀는 매력으로 런웨이의 핫루키임을 증명했다. 송호준 역시 다양한 해외 무대에서 활약 할 예정이다.

 

▲ (왼쪽부터) 르메테크(LEMETEQUE), 슬링스톤(SLING STONE), 유저(YOUSER) 쇼 속 이재석 / 엘삭 제공     © 조은설 기자

 

남다른 비율과 다크한 분위기로 해외 무대를 휩쓴 이재석은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도 남다른 아우라를 자랑했다. 화려한 패턴부터 다크한 무드까지 다양한 느낌의 쇼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재석은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유니크한 모델이라는 입지를 굳혔다. 또한 이재석 특유의 여유로운 워킹 역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왼쪽부터) 디그낙(D.GNAK) 서하, 더 그레이티스트(The Greatest) 이현석,유저(YOUSER) 안우진, 문제이(MOON J) 신주 / 엘삭 제공     © 조은설 기자

 

이 외에 특유의 남성미가 돋보이는 모델 서하, 유니크한 무드의 이현석, 안우진 역시 런웨이에서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되었다. 오랜만에 런웨이에 선 모델 신주 역시 다양한 쇼에서 개성 강한 워킹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패션위크와 해외 무대에서 주목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거진 화보, 광고, 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엘삭 모델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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