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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강렬한 카리스마로 코펜하겐이 반한 배우 '손담비' 화보 공개!
2020 봄/여름 신제품 우아하고 대담한 분위기로 소화!
기사입력: 2019/12/20 [16: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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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MCM     © 조은설 기자


(스타저널=조은설 기자)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크한 세련미가 돋보이는 배우 손담비의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촬영한 것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의 거리를 배경으로 배우 손담비의 시크한 매력부터 압도적인 카리스마 있는 모습들을 담았다. MCM의 2020 S/S(봄/여름) 제품을 활용해 손담비의 시크한 매력부터 압도적인 카리스마 있는 모습들을 담았다. 

 

배우 손담비는 긴 생머리에 우아한 분위기의 레드 컬러 수트를 입고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스터드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MCM의 미니 크로스바디를 착용해 모던한 느낌을 더욱 살렸다. 

 

뿐만 아니라 손담비는 베이지 색의 점프슈트를 착용하고 한 손엔 MCM의 숄더백을 들고 앉아 관능적인 눈빛으로 강렬하면서도 대담한 분위기를 표현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른한 분위기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과 숨길 수 없는 아우라까지 완성해냈다는 후문이다. 

 

화보에서 손담비가 착용한 제품은 MCM의 SS20 시즌 신제품인 ‘MCM 패트리샤 스터디드 아웃라인 비세토스 미니 크로스바디’와 ‘MCM 패트리샤 비세토스 숄더’다. ‘MCM 패트리샤 스터디드 아웃라인 비세토스 미니 크로스바디’는 가방 가장자리의 스터드 디테일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 수납 공간을 3개로 나눠서 소지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MCM 패트리샤 비세토스 숄더’는 MCM의 디자인 역사가 담긴 그린북 아카이브의 패티 백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것으로, 둥근 형태의 가방 외관이 특징이다. 두 제품 다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패턴이 코팅된 캔버스로 제작돼 클래식하고 우아한 느낌을 살렸다. 모두 꼬냑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손담비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은설 기자 조은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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