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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혁,‘완성형 아티스트’ 면모 입증한 첫 솔로 콘서트 ‘2019 HYUK LIVE TODAY’ 성료!
떼창 이끈 열광의 시간!
기사입력: 2019/12/30 [16: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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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젤리피쉬     © 조은설 기자


(스타저널=조은설 기자) 빅스 혁이 첫 솔로 콘서트를 화려하게 성료했다.

 

빅스 혁은 지난 29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무브홀(MUV HALL)에서 3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2019 HYUK LIVE TODAY(2019 혁 라이브 투데이)’라는 타이틀로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했다. 혁만의 감성으로 가득 채운 무대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물들였다.

 

빅스 혁은 첫 자작곡이자 미니 앨범의 스페셜 곡인 ‘안아줄게’와 tvN 드라마 ‘위대한 쇼’의 OST ‘너.나.꿈 (나와 나 그리고 꿈)’으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혁의 보이스로 완성한 정일영의 ‘기도’,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OST인 ‘Here I am’, 헤이즈의 ‘저 별’과 빅스의 ‘걷고 있다’를 메들리로 준비, 감성 온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1년간, 혁만의 음악적 성장史가 담긴 특별한 사계절 감성곡 ‘Boy with a star(보이 위드 어 스타)’부터 ‘If Only(이프 온리)’, ‘Way to you(웨이 투 유)’, ‘너의 밤은 아프지 않기를’은 물론 사계절 프로젝트의 완결이자 첫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겨울나비’를 라이브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또한 특별한 커버곡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먼저, 혁은 트로이 시반의 ‘Youth(유스)’와 에드 시런의 ‘Photograph(포토그래프)’를 특유의 로맨틱한 보이스로 완성했다. 특히 ‘Photograph(포토그래프)’와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어 저스틴 비버의 ‘Can't Stop The Feeling(캔트 스탑 더 필링)’으로 콘서트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특히 혁은 라이브와 함께 피아노와 기타 연주, 깜짝 댄스 등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팬들 역시 뜨거운 호응과 떼창,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적극 소통하며, 혁의 첫 솔로 콘서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도 했다. 

 

혁은 음악뿐만 아니라 팬들과 함께 2019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예능부터 연극 도전, 차준환 선수와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드라마 출연, 오디오북 낭독, 그리고 따뜻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복면가왕’의 스포츠카까지 특별한 키워드로 팬들과 마음을 나눴다. 

 

혁은 이번 공연에서 “저의 청춘은 빅스와 별빛이 늘 함께 한 것 같다”, “언제나 제 곁에 있어 주셔서 감사하다” 등 애틋한 마음을 전했고,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 제가 늘 이 자리에 있을 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따뜻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한편,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다시 한번 완성형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한 빅스 혁은 내년 1월 23일 개막하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은설 기자 조은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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