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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안방극장 휩쓸 새로운 재난 드라마의 탄생!
‘머니게임’, 747만 돌파 ‘백두산’ 인기 이어 받는다!
기사입력: 2020/01/07 [15: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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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연출 김상호/극본 이영미/제작 제이에스픽쳐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이 경자년을 휩쓸 새로운 재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는 긴박감이 넘치는 재난극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크린에서는 영화 백두산의 인기가 뜨겁다.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백두산은 참신한 소재,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 압도적인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 같은 입 소문을 기반으로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개봉 3주차에 747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 드라마 '머니게임'포스터와 영화 '백두산' 포스터     © 정다운 기자

 

이와 함께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이 이 같은 재난극의 인기를 안방극장에서 이어간다. 오는 115() 첫 방송되는 머니게임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대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 대립을 그린 드라마로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고수(채이헌 역)-이성민(허재 역)-심은경(이혜준 역)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머니게임은 대한민국 금융-경제를 지탱하는 행정기관인 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를 배경으로, 경제관료들을 주인공으로 삼은 최초의 드라마다. 이 가운데 머니게임은 자본주의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이 한 순간 국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돌변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천재지변만큼이나 긴박감 넘치는 경제 재난을 선보일 전망이다. 더욱이 국가 경제를 둘러싼 수많은 인간들의 이해관계와 신념, 탐욕이 격돌하는 모습을 조명하며 새로운 의미의 스펙터클을 구현, 시청자들의 피부에 와 닿는 생생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봄이 오나 봄’, ‘아랑사또전’, ‘화정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데 이어반박불가 연기파 배우고수-이성민-심은경의 조합으로 2020년 최고의 믿보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15() 9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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