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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감성 자극하는 '어른 멜로'에도 기대 증폭
케미 여신 이보영의 세 남자, 유지태-이태성-김영훈이 선보일 3색 케미스트리
기사입력: 2020/04/11 [11: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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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의 유지태-이태성-김영훈     © 정다운 기자

 

올봄 세 남자의 멜로 감성이 안방극장을 촉촉하게 물들인다.

 

오는 25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화양연화’)에서 유지태(한재현 역), 이태성(주영우 역), 김영훈(이세훈 역)이 이보영(윤지수 역)과의 서로 다른 케미로 시선을 뗄 수 없는 다채로운 호흡을 선보인다.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짙은 감성이 녹아있는 배우들의 어른 멜로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유지태는 청춘을 바쳐 학생운동에 몰두하던 과거와 달리, 현실과 타협해 냉철한 기업가로 변화한 현재의 한재현으로 분한다. 어느 날 그의 앞에 단 한 순간도 잊지 못했던 윤지수가 등장, 견고했던 삶에 균열이 생긴다.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채 다가오는 윤지수는 냉정하게 변해버린 한재현에게 다시금 숨을 불어넣는다고. 유지태는 깊이가 다른 감성으로 운명적인 사랑을 그리며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이태성이 맡은 주영우는 스무 살로부터 26년이 지난 지금까지 윤지수만을 바라보는 애틋한 순애보의 인물. 늘 가장 가까이서 윤지수의 뒤를 지키고 있지만, 첫사랑의 등장에 혼란스러워하는 윤지수를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순정파다. 이태성은 애절한 멜로감성으로 이보영을 향한 가슴 아린 짝사랑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힐 예정이다.

 

윤지수의 전 남편이자 로펌 변호사 이세훈 역을 맡은 김영훈은 뒤틀린 사랑을 보여준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윤지수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자꾸만 어긋나 마찰을 빚는다. 갈등 뒤에 숨겨진 다른 형태의 사랑으로 극에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삶이 꽃이 되는 순간하이바이, 마마!’ 후속으로 오는 25일 토요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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