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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김명수-신예은,음악과 드라마의 케미! 감성적인 OST 화제!
낭만 냐옹이 + 순수 멍뭉이 + 감성 OST = 로맨스 지수 폭증!
기사입력: 2020/04/19 [23: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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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KBS 2TV ‘어서와’     © 조은설 기자


(스타저널=조은설 기자) 어서와김명수와 신예은의 로맨스 지수를 치솟게 만드는 어서와 OST 리스트가 나날이 기록을 경신하며 뜨거운 호응을 터트리고 있다.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 /제작 길픽쳐스)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묘생(猫生)을 다 바쳐 한 여자를 사랑하는 묘인(猫人) 홍조(김명수), 상처받을지라도 사랑에 올인하는 김솔아(신예은)가 펼치는 따뜻한 청춘 동화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스토리 전개와 생생한 감성을 배달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명수와 신예은의 멜로가 절정으로 달하는 가운데, 말랑말랑한 무드를 배가시키는 드라마의 OST들이 온갖 기록들을 양산하며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것. ‘어서와’ OST는 글로벌 프로듀서 참여, 틱톡 100만 뷰 돌파, 아이튠즈 차트 30개국 1,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차트 3위 등 놀라운 기록을 양산하며 세계를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어서와에 삽입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주목받았던 OST 곡들을 찰떡 케미 제조 플레이리스트 #4’로 정리해봤다.

 

▲ 사진 제공 = KBS 2TV ‘어서와’     © 조은설 기자

 

#1 김명수의 빗물 간호 - 글로벌 프로듀서 Drew Ryan Scott ‘Better To Be You’

어서와’ 3회에서 홍조는 자신을 위해 뛰어다니느라 비를 쫄딱 맞아 감기에 걸린 김솔아를 극진히 간호했다. 홍조는 내리는 빗물에 손을 식힌 뒤 김솔아의 뜨거운 이마에 가져다 대며 고열에 시달리는 김솔아를 돌봐줬고, “고양이 싫다면서, . 그리고 왜 난 이 사람 옆에서만 사람일까라면서 김솔아를 응시했다. 이 장면에서는 글로벌 프로듀서 드류 라이언 스캇의 ‘Better To Be You’가 울려 퍼지며 극의 감성을 더욱 증폭시켰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셀레나 고메즈의 작곡가로 알려진 드류 라이언 스캇은 엑소, 샤이니, 동방신기 등 스타들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유명 글로벌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 작사, 작곡, 가창까지 참여한 어서와’ OST ‘Better To Be You’를 통해 청춘 동화 특유의 섬세한 무드를 완성시켰다.

 

#2 김명수-신예은, 첫 데이트 틱톡 100만 뷰! 우주소녀 다영과 엑시 어마어마

어서와’ 5회에서 홍조와 김솔아는 좌충우돌 장보기를 그려내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사람의 모습을 했지만 고양이의 본성을 품은 홍조는 수조에 담긴 살아있는 물고기를 손으로 잡는 등 돌발 행동으로 김솔아를 놀라게 했고, 김솔아는 이를 수습하느라 진을 뺐던 것. 두 사람의 냥멍 케미가 치솟는 가운데, 경쾌하고 귀여운 리듬의 댄스곡 우주소녀 다영, 엑시의 어마어마가 흘러나오며 꽁냥 꽁냥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더욱이 어마어마는 동영상 제작, 공유 SNS 앱인 틱톡에서 100만 뷰를 돌파하며 10대들의 댄스 챌린지를 유발하는 특별한 기록을 세웠다.

 

▲ 사진 제공 = KBS 2TV ‘어서와’     © 조은설 기자

 

#3 신예은의 고백을 빛내다! - 2000:1의 작사 공모전! 몬스타엑스 기현 다시 봄

어서와’ 16회에서 김솔아는 자신이 상처받을 것을 걱정하며 떠나겠다고 이별을 고하는 홍조를 향해 필사적이면서도 순수한 고백을 전했다. 김솔아는 나 너 좋아해. 아무리 생각해도 피하고 숨는 건 내가 아냐. 좋으면 좋아해야 돼. 내가 좋아하는 걸 세상이 다 알 만큼이라며 오직 사랑에 올인하는 강렬한 진심을 털어놨다. 더욱이 이 순간 몬스타엑스 기현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돋보이는 OST ‘다시 봄이 어우러지면서,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다시 봄2000:1로 종료된 작사 공모전을 통해 탄생된 곡으로서, 시청자뿐만 아니라 음악 팬들까지 매료시켰다.

 

#4 등장하자마자 아이튠즈 접수! - 이달의 소녀 진솔 시간은 한 바퀴 돌아

어서와’ 16회에서 홍조와 김솔아는 숙명에 다칠지언정 사랑을 포기할 수 없어 다시 서로에게 향하는 기차역 재회 엔딩으로 로맨스의 정점을 찍었다. 더불어 때를 맞춰 이달의 소녀 진솔이 부른 시간은 한 바퀴 돌아가 발매되어 열광적인 수치를 기록한 것. ‘시간은 한 바퀴 돌아는 발매 직후 세계 30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석권하는가 하면,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차트 3위를 차지했다. OST가 발매되자마자 세계의 이목을 끌어당기고 있는 어서와가 어떤 극적인 클라이맥스를 펼쳐내게 될 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작진은 사소하고 작은 감성까지 어루만질 수 있는 요소가 어서와에 가미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멋진 가창자들을 만나게 되면서 아름다운 OST 리스트를 완성하게 됐다시각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귀까지 감미롭고 행복한 어서와와 끝까지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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